10년만에 SI 일하면서 배운 것들
10년 전과 달라진 것
- 파견법 준수
- 퇴근 시간 빨라짐: 예전 23시~24시
- 개발자 존중: 기획자의 시다바리가 아님
- 트렌드 기술 시도: 클라우드, 도커, Vue.js, Git 등
- 탈 오라클 시도: Postgres기반의 오라클 호환 DB
- 오픈소스 사용 증가: 그래도 벤더 이용하지만 많이 줄어듬
- 스프링 프레임워크,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: 100년은 간다에 500원
10년 전과 같은 것
- 갑을병정무 계약
- 보안 프로그램 설치해야 인터넷 가능
- 외부접속 모니터링 됨
- 의사결정 지연
- 칼같은 R&R
- 문서 중심의 작업 진행
- 자바 언어
스타트업과 다른 문화
- Ownership 보다는 계약 중심
- 업체간의 팽팽하고 긴장감
- 표준에 대한 강한 의지
- 개발자 생존법, 아무도 믿지 말고 상황을 믿어라
- 보수적이고 수동적인 소통(일의 범위 줄이기)
- 안전제일 마인드
- 책임소재 회피하기
스타트업과 같은 문화
- 개발자는 대부분 착하다.
- 정치는 3명 이상이면 항상 존재
- 사람이 중요하다
- 잘 안 맞는 사람은 빨리 나간다.
배운 기술
- SVN 사용자에게 Git 알려주기
- Git 트러블슈팅, 머지 리버트하기, 리베이스를 쓰는 이유, 충돌을 피하는 법
- 마이크로서비스의 어려움
- Vue.js 개발환경 전달하기
- 이클립스 sts 튜닝하기
- Git Extensions 추천: Merge Commit 변경 파일 목록 보여줌
- VSCode에 자바 익스텐션 깔면, 5배 느려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