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10년만에 SI 일하면서 배운 것들 - 2019년 스타트업 CTO에서 SI로 넘어간 것에 대한 회고 - YouTube: https://youtu.be/tLHNsb7oM1Q ### 10년 전과 달라진 것 - 파견법 준수 - 퇴근 시간 빨라짐: 예전 23시~24시 - 개발자 존중: 기획자의 시다바리가 아님 - 트렌드 기술 시도: 클라우드, 도커, Vue.js, Git 등 - 탈 오라클 시도: Postgres기반의 오라클 호환 DB - 오픈소스 사용 증가: 그래도 벤더 이용하지만 많이 줄어듬 - 스프링 프레임워크,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: 100년은 간다에 500원 ### 10년 전과 같은 것 - 갑을병정무 계약 - 보안 프로그램 설치해야 인터넷 가능 - 외부접속 모니터링 됨 - 의사결정 지연 - 칼같은 R&R - 문서 중심의 작업 진행 - 자바 언어 ### 스타트업과 다른 문화 - Ownership 보다는 계약 중심 - 업체간의 팽팽하고 긴장감 - 표준에 대한 강한 의지 - 개발자 생존법, 아무도 믿지 말고 상황을 믿어라 - 보수적이고 수동적인 소통(일의 범위 줄이기) - 안전제일 마인드 - 책임소재 회피하기 ### 스타트업과 같은 문화 - 개발자는 대부분 착하다. - 정치는 3명 이상이면 항상 존재 - 사람이 중요하다 - 잘 안 맞는 사람은 빨리 나간다. ### 배운 기술 - SVN 사용자에게 Git 알려주기 - Git 트러블슈팅, 머지 리버트하기, 리베이스를 쓰는 이유, 충돌을 피하는 법 - 마이크로서비스의 어려움 - Vue.js 개발환경 전달하기 - 이클립스 sts 튜닝하기 - Git Extensions 추천: Merge Commit 변경 파일 목록 보여줌 - VSCode에 자바 익스텐션 깔면, 5배 느려짐